서울 금천구에 있는 (주)더블유앤이케이는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공정을 관리하는 원격감시제어판넬, 통신기기, 자동제어반을 만듭니다. 이 장비들은 공장 내 설비와 시스템을 통합 제어하여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PCB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우림라이온스밸리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32.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자동제어·공정제어 품목은 전국에 1892곳, 서울 금천구 92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라인과 생산 공정 관리 시스템에 적용되어 기계·산업장비 및 로봇·자동화 산업, 플랜트·인프라 분야의 지능형 제조 환경을 구축하는 데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제조실행시스템(MES) 플랫폼,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창고관리시스템(WMS), 설비보전관리시스템(CMMS) 등이 있습니다. 또한 생산 현장의 설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동제어반과 실시간으로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원격감시제어장치를 제작합니다. 이와 더불어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 이상을 탐지하거나 설비 고장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여 공정 효율을 최적화합니다.
지능형 제조 분석 플랫폼 기술을 통해 센서와 네트워크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공정 조건을 최적화합니다. 주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IoT 응용 기술을 활용하며, 제조 설비의 진동이나 음향 데이터를 분석하여 예지보전과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생산 데이터와 IoT 센서를 연계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분석하는 시스템 구축 기술을 적용합니다.
주요 제조 장비와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2013년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조 현장 정보화와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을 중심으로 관련 기술 개발과 솔루션 보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