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주)디씨앤씨에이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필수적인 전력변환장치를 제조합니다. 이 장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직류 전력을 가정이나 산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류 전력으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태양광용 컨버터 등 전력변환장치를 생산하기 위해 PCBA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660㎡에 제조 시설 면적 480㎡ 규모로 운영되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태양광 발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에너지·발전 산업에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전력 계통 연계나 건설·건축 분야의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에 도입되어 전력을 안정적으로 변환하고 공급하는 데 기여합니다.
스위칭신호방식의 전력변환장치인 태양광용 컨버터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이는 태양광 모듈에서 생성된 전기의 전압과 주파수를 변환하여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도록 돕는 핵심 부품입니다. 또한 통합 태양광 운영 유지관리 플랫폼과 스마트 홈 에너지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밀가공과 프레스, 판금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변환장치의 회로 기판을 조립하고 외부 하우징을 제작합니다. 전자 부품인 PCBA를 기반으로 신호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스위칭 기술을 적용하며 설계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태양광 설비의 전력 효율을 최적화합니다.
2007년 법인 설립 이후 장비 유통을 시작으로 태양광 셀과 정션박스 수출입, 인버터 총판 등을 거쳐 현재의 태양광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공장에는 정밀가공 및 판금 작업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용인 본사를 중심으로 EPC와 O&M 등 신재생에너지 전반의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