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 있는 (주)광명고주파전기는 금속을 가열하거나 접합할 때 사용하는 고주파 유도가열 응용장치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이 장비는 금속의 물성을 변화시키거나 부품을 견고하게 이어주는 등 금속산업 전반의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재료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양천벤처타운 내 186.4㎡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설계부터 개발, 현장 시공 및 설치까지 일관된 공정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기제품 품목은 전국에 1161곳, 서울 양천구 2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설비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을 생산하거나 건설 및 건축 현장에서 필요한 금속 부품의 가공 라인에 배치되어 폭넓게 사용됩니다.
고주파 열처리기는 금속 표면의 경도를 높여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장비이며, 브레이징 장비는 두 금속 부품 사이에 접합재를 녹여 단단하게 결합할 때 사용합니다. 유도가열기는 금속을 녹이거나 변형이 용이하도록 가열하는 기기이며, 저항 소결기는 금속 분말을 열과 압력으로 굳혀 부품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반도체 방식의 고주파 유도가열 기술을 적용하여 금속산업 전반의 정밀 제어를 수행합니다. 기어와 샤프트 열처리를 비롯해 다이아몬드 공구 소결, 각종 비철금속의 용해 및 소둔 공정을 다룹니다. 설계 단계부터 장비 설치까지 맞춤형 제작을 수행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정밀한 열처리 사양에 맞춰 장비를 구축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10kW급 소형 열처리 장비부터 최대 150kW급 정류기 및 가열 장치를 포함한 다양한 용량의 고주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대 구로구에서 광명기전으로 시작하여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13년부터 양천벤처타운으로 이전하여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