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현대전기기계공업은 사출 및 압출 공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자동화 시스템과 산업처리공정 제어장치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플라스틱 원료를 보관하고 이송하거나 건조, 혼합, 분쇄하는 등 공장 자동화에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며 부잔교와 같은 구조물도 다룹니다.
금속 재질을 용접하고 접합하는 과정과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759.9㎡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자동제어·공정제어」 품목은 전국에 1,892곳, 경기 화성시에 71곳 있습니다.
플라스틱 가공 공장의 자동화 라인과 플랜트·인프라 설비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며 로봇·자동화 산업 전반으로 나갑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사출 성형 시 가압과 진공을 이용해 불량을 줄이는 급속 가열·냉각 복합 시스템(PVT-S)과 플라스틱 원재료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오토 피딩 시스템이 있습니다. 또한 원료를 건조하는 허니콤 제습기, 오토로더와 같은 이송 장치, 분쇄기, 금형 온도 조절기 등을 제작하여 플라스틱 성형 공정의 전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가압과 진공을 동시에 적용하는 기술로 금형 내부의 비등점을 변화시켜 성형 불량을 해소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원료의 기화와 가스 발생을 억제하고 Weld line 문제를 개선합니다. 가열과 냉각 공정에서는 고온수와 냉수를 회수하여 재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IoT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기술을 통해 공정의 설계부터 시공, 운전, 검사까지 통합 관리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산업용 플랜트 및 자동화 시스템 제작을 위한 가공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 이후 1999년 현대전기기계공업(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화성시 남양읍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화성시 팔탄면에 제2공장을 증설하였습니다. 영업소는 경인, 영남, 부산 지역에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