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모리스레포츠는 시야를 보정하고 눈을 보호하는 안경 및 안경렌즈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 경기 중 시력을 유지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눈을 안전하게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유리 재료를 입고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164.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안경·안경렌즈」 품목은 전국에 294곳, 경기 화성시에 9곳 있습니다.
완성된 제품은 일상적인 생활·소비재 분야에서 쓰이며, 시력 보호와 관련된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주력 제품인 템플체인저는 안경 다리 부분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상황에 따라 렌즈를 빠르게 교체하는 장비입니다. 스포츠 고글형 선글라스는 서핑이나 낚시 등 야외 레저 활동 중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제작됩니다.
안경 테와 렌즈를 결합하는 정밀가공 공법을 사용하며, 다리 탈부착 구조와 같은 특수 프레임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리 등 소재를 정밀하게 절삭하고 가공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하며, 조립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합니다.
1993년 필모리스 브랜드 런칭 이후 전문 스포츠용품 생산 체계를 갖추었으며, 2016년부터는 해외 시장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규모를 넓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