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 있는 프로티아는 혈액이나 체액을 검사해 질병 상태를 확인하는 체외진단용의약품을 제조합니다.
플라스틱 카세트 등의 원자재를 가공하여 제품을 완성하며 201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466㎡ 규모로, 같은 품목 공장 9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체외진단·시약 품목은 전국에 242곳, 서울 강서구 4곳 있습니다.
의료·헬스케어 및 바이오·제약 산업의 진단 분야에 쓰입니다.
인체용 및 반려동물용 알레르기 진단 시약과 자가면역진단, 항생제 감수성 진단, 현장진단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정밀한 진단을 위한 시약 제조 공법을 적용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지식산업센터인 강서한강자이타워 내에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