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 있는 (주)코리아퍼스텍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개발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공공 데이터베이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며, 73.4㎡ 규모의 제조시설을 갖추고 2021년부터 현 위치에서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자부품 품목은 전국에 3,167곳, 서울 강서구에 30곳 있습니다.
구축된 시스템과 데이터는 공공기관의 업무 처리 개선과 금융권의 인프라 운영에 쓰이며 전자·IT기기 및 통신·네트워크 산업 전반으로 나갑니다.
데이터베이스 구축 서비스는 체계적인 모델링과 데이터 정규화를 통해 정보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또한 서버와 네트워크를 포함한 IT 인프라 설계 및 구축, 공공 및 금융 정보시스템의 운영과 유지보수를 수행합니다.
정보의 디지털화를 위해 각종 문서를 이미지화하는 스캔 기술과 데이터 입력 및 전산화 공법을 활용하며, 데이터 일관성과 무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품질 점검을 수행합니다.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정보화 전략 수립과 아키텍처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IT 프로젝트의 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1988년부터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시작하였고, 2021년에 공장을 등록하였습니다. 주요 보유 역량으로는 30년 이상의 시스템 개발 경험과 데이터 정비 기술이 있으며, 연구소와 나주지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