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있는 동아특수건설은 비탈면 안정과 재해 방지에 쓰이는 토목 관련 부품과 시스템을 제조합니다. 산사태나 붕괴 위험이 있는 지반을 보강하고 안전을 감시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물을 만듭니다.
강연선을 압착하고 정착구를 제작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하며 2024년부터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면 안정 및 지반 보강용 부품으로서 토목 및 건설 산업의 붕괴 방지 시설 현장에 주로 적용됩니다.
2,360MPa 고강도 강연선을 활용한 영구앵커와 압축복합형 정착구를 생산합니다. 또한 산사태 방재를 위한 O-Net, Q-Net, T-Dex를 비롯하여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책, 락볼트, 네일링 등 사면 보호를 위한 다양한 부품군을 제작하며, 실시간 상황을 감지하는 무인 경보 시스템도 다룹니다.
고강도 강연선을 영구앵커에 적용하여 절토면의 붕괴를 막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압축복합형 정착 방식으로 집중 하중을 분산시켜 장기적인 긴장력을 유지하며, 드론과 모바일 사물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지형을 측량하고 3D 모델링으로 안전성을 검토하는 공법을 수행합니다.
자체 생산 설비를 통해 강연선 압착 및 정착구 제작을 일관 체계로 처리하며, 1986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사면안정 분야에서 지반 재해 방재 솔루션을 제공해 왔습니다. 주요 시설은 경기도 화성 공장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