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비아이산업은 화재감지기와 가스감지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이 장비들은 화재 발생 시 발생하는 연기나 가스 누설을 즉각적으로 탐지하여 위험 상황을 조기에 경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 안전 부품입니다.
비아이산업은 각종 의장품을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93.5㎡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부산 강서구에 9곳 있습니다.
제작된 감지 시스템은 전자·IT기기 내의 안전 모니터링 장치로 활용되며, 자동차·모빌리티 및 로봇·자동화 생산 라인에 설치되어 공정의 화재나 가스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휴대용 복합 가스 감지기는 작업자가 휴대하며 주변의 가스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장비입니다. 보일러 연기 농도 측정기는 보일러 가동 시 발생하는 연기의 밀도를 감지하여 연소 상태를 파악하며, 덕트용 연기 감지 시스템은 공조 시설 내부의 화재 징후를 신속하게 포착합니다. 이외에도 선박이나 산업 플랜트 등에 적용되는 전문적인 화재 및 가스 감지 솔루션을 함께 제공합니다.
각종 산업 현장 환경에 맞춰 시스템을 설계하고 정밀 조립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가스감지기의 검교정 및 수리 프로세스를 직접 운영하며, 대형 플랜트나 선박용 감지 시스템을 요구 규격에 맞춰 제작하는 등 시스템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창립하여 무역과 선박중개업을 거쳐 2000년대 초반부터 제조업을 시작했습니다. 1994년부터 국내에서 가스감지기 검교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