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주)나눔컴퍼니는 도로 위 안전과 공공 치안 확보를 위한 교통신호장치를 비롯해 각종 특수 장비와 차량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단조와 압연,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등 다양한 금속·기계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8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서울 마포구에 5곳 있습니다.
제작된 장비들은 건설·건축 현장의 안전 관리와 철도 시설물 운영,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특장차 제작 분야에 고루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치안 유지에 필요한 경광등과 멀티캠 일체형 서치라이트 등이 있습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필요한 공구와 장비를 적재할 수 있는 특수 차량을 개발 및 공급하며, 야간이나 우천 시 식별을 돕는 다양한 조명 장치를 제작합니다.
기획부터 설계, 개발, 최종 테스트에 이르는 제작 전 과정을 자체 기술력으로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 및 조립 공법을 통해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일체형 멀티캠 시스템을 구현하며, 야간 탐조 성능을 높이기 위한 장거리 조사 기술 등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 마포구에 있으며, 경기도 안성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2021년 법인명을 (주)나눔컴퍼니로 변경하였으며, 자체 연구소를 통해 특수장비 및 차량 제작에 필요한 각종 제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