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특장은 서울 마포구에 본사를 두고 특수 목적에 맞게 차량 구조와 장치를 변경하는 특장차 제작 전문 기업입니다. 검진차량이나 호송 버스, 순찰차와 같이 일반 차량을 특수한 용도로 쓸 수 있도록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철판 절곡과 레이저 가공, 도장, 가구 제작 등의 공정을 거치며, 사전 규격 협의부터 세부 설계, 부품 설치, 2차 완성 검사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408㎡ 규모이며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장차·트레일러 품목은 전국에 1091곳, 서울 마포구에 1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특수 목적 차량에 들어가는 장비라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물류·포장 및 건설·건축 현장의 특수 작업용으로 사용됩니다.
순찰차와 호송 버스, 검진차량, 방송차량, 탑차를 주문자의 요구에 맞춰 제작합니다. 이외에도 차량 내부에 설치하는 멀티캠과 써치라이트, 안전 칸막이, 차량용 냉온정수기, 차량용 에어컨, 각종 장비함 및 보관함을 생산합니다.
자체 기획 및 생산 시스템을 통해 금속 가공과 장비 설치를 논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차량용 번호 인식 기능을 탑재한 멀티캠과 회전형 써치라이트 등을 제작하며, 폴리카보네이트와 같은 강도 높은 재질을 활용해 안전 칸막이를 만듭니다. 자체 검수 시스템을 반영하여 제품을 출고합니다.
차량 도장 부스와 철판 레이저 가공기, 철판 절곡기 등 특수차량 제작에 필요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68년 영일상사로 시작해 2016년 2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17년에는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충남 천안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