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있는 일신문화사는 기업 홍보를 위한 각종 달력과 종합 인쇄물을 만드는 곳입니다. 달력은 벽걸이형과 탁상형, 숫자판 등 형태에 따라 제작하며 카탈로그나 브로슈어와 같은 홍보용 책자도 함께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춰 규격과 종이 재질을 정하고 시안 작업과 교정을 거친 뒤 인쇄 및 제본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9.5㎡입니다.
기업과 단체에서 홍보 및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인쇄물이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광고 홍보용으로 쓰입니다.
벽걸이 달력은 벽에 걸어 날짜를 확인하고 홍보 문구를 넣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탁상용 달력은 책상 위에 올려두고 일정을 기록하는 용도이며 숫자판 달력은 날짜 정보와 함께 기업의 정보를 담아 배포하는 홍보물입니다. 카탈로그와 브로슈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정보를 정리하여 고객에게 알릴 때 사용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에 이르는 종합 인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최종 디자인이 확정되면 CTP 출력 장비를 사용하여 인쇄판을 만들고, 인쇄 작업 후 제본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생산합니다. 독판 제작 방식을 통해 고객사가 원하는 이미지와 디자인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완성합니다.
디자인 및 인쇄를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CTP 출력 설비를 운영합니다. 1998년 설립 이후 캘린더 제작 전문 회사인 일신카렌다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일신문화로 성장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