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내쇼날은 경기 의왕시에 자리하고 있으며 전기 절연물을 절단하고 가공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여기서 만드는 제품은 전력설비의 안정성을 높이고 내부 부품의 보호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다이아몬드지와 프레스보드를 주요 재료로 받아 절단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993.6㎡ 규모로 2022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속합니다.
전력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며,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전기 인프라 구축에도 필수적으로 적용됩니다.
전기절연물은 변압기나 회전기와 같은 고전압 설비에서 전류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핵심 소재입니다. 상태 감시 시스템은 전력 설비의 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고장을 예방하는 데 쓰입니다. 또한 변압기용 방압변은 내부 압력이 급격히 상승했을 때 가스나 오일을 방출해 설비 파손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전력설비 특성에 맞춘 정밀 절단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절연 성능을 극대화하는 성형 및 가공 공법을 사용합니다. 다이아몬드지나 프레스보드 등 특수 소재를 규격에 맞춰 직접 가공하며, 전력 IT 분야에서 요구하는 계측 장비와 센서류를 통합하여 공급합니다.
의왕시 월암동과 삼동 일대에 R&D 센터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978년 법인 설립 이후 전력설비 부품 공급을 이어왔습니다. 2015년에는 화성시 양감면에 신공장을 준공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하였습니다.